2019년 부야한의원 & 태양인이제마한의원 춘계야유회 - 포토갤러리 [120쪽] - 부야한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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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2019년 부야한의원 & 태양인이제마한의원 춘계야유회
작성자admin @ 2019.04.12 14:10:40
1번 2019년 부야한의원 & 태양인이제마한의원 춘계야유회

2019년도 부야한의원&태양인이제마한의원이 춘계 야유회를 갔다왔습니다

그 재미있던 현장을 오늘 포스팅해 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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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현장속으로 가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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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야한의원 태양인이제마한의원 사상체질의 대가 이신 형회장님께서

즐거운 야유회가 되기 위한 인사말이 있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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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하기전 한의원 식구들과

단체 사진 찰칵!

 

경주가는 길 건천휴게소에 들려

잠시 쉬는시간을 가지고 다시 경주로 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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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여행길을 달리고 달려 드디어 석굴암에 도착했습니다

석굴암 앞 누각은 아쉽지만 보수공사로 인하여 사진촬영이 어려웠습니다.

불국사는

여전히 보면 볼수록 기품있고 웅장한 느낌이 있어

더욱 더 매력이 넘쳤습니다.

 

불국사에서 사진 찰칵!

불국사 투어를 끝내고 불국사 앞에서

단체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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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굴암, 불국사투어가 끝이 나고 저희는

경주 힐튼호텔에서 맛있는 뷔페를 먹었습니다

규모가 엄청나게 큰 호텔이다보니 호텔의 뷔페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

많은 종류의 식자재와 신선한 야채들로 저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.

눈만 즐거운게 아니라 맛까지도 일품이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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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초밥과 음식들~

 

경주월드 가기전 벚꽃길 걷기~

배부르게 식사를 마친 다음으로 간 장소는 보문호수 산책을 했습니다

소화도 시킬겸 산책로를 걸었는데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있는것들을 보면서 꽃놀이도 같이 즐겼습니다.

아무래도 평일이라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.

정말 긴거리였지만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벚꽃길을 걸으면서 가는길이 너무나 예술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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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문호수산책을 끝내고 경주월드 입성!

경주월드에서 최고로 무섭다는 놀이기구 '드라켄'을 보면서 오금이 저릴 정도의 아찔함을 느꼈습니다.

저도 타보려고 애를 써 보았지만 공포심에 눌려 탈 수 가 없었습니다

아마도 제가 탔으면 기절했을지도 몰라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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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브마린 스플래쉬

경주월드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놀이기구중 하나입니다.

놀이기구는 후룸라이드의 상위 버전쯤 될거 같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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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서브마린 스플래쉬는 무조건! 무조건! 비옷을 입고 타야됩니다.

안입고 타신다면 물보라에 흠뻑 젖은 자신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.

서브마린 스플래쉬는 후룸라이드의 물보라를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.

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해준 놀이기구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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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브마린 스플래쉬의 엄청난 물보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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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교동 커피집앞이지만 경주월드에서 놀고 난 후

교동 쌈밥집에서 밥을 먹었습니다~

쌈밥집에서 배가고파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아차차 사진을 깜빡하고 못찍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

그래도 너무나 맛있는 밥집이였습니다~

해마다 맛있는 음식과 그리고 선물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회장님 원장님 천사같아요~~

즐겼으니 보답으로 더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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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좋은 기운을 환자들에게 나눠주도록 하겠습니다 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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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후 회장님의 말씀과 함께 집에가는 차에 탑승하고 집에 왔습니다~^^